성취기준
[6실04-02]생활 속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기와 디지털 콘텐츠 저작 도구를 사용하여 발표 자료를 만들어 보면서 디지털 기기의 활용 능력을 기른다.
[6실04-03]제작한 발표 자료를 사이버 공간에 공유하고, 건전한 정보기기의 활용을 실천한다.
이 앱이 하는 일
「남의 것을 함부로 쓰면 안 된다」로 끝나던 저작권 수업을, 조건 네 가지를 손으로 따져 보는 수업으로 바꿔 주는 도구입니다.
어려운 말을 쓰지 않고 초등학생이 읽는 말로 바꿔 두었습니다.
이름 써 주세요 / 고치면 안 돼요 / 마음대로 쓰세요 / 물어보고 쓰세요 — 이 넷이 전부입니다.
- 1. 배워요 — 조건 카드를 뒤집으면 되는 예(○)와 안 되는 예(✕)가 하나씩 나옵니다.
- 2. 맞혀요 — 열 문제를 판정합니다. 점수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3. 짝 맞추기 — 조건 이름 카드와 뜻 카드를 짝짓는 기억 놀이입니다.
- 4. 표시 만들기 — 내 작품에 붙일 조건을 골라 표시를 만들고, A4 한 장에 스티커 18장으로 인쇄합니다. 작품 이름과 만든 사람을 비워 두고 인쇄하면 손으로 써 넣는 빈칸 스티커가 나옵니다.
- 5. 교실에서 — 「우리반 저작물 시장」 학급 활동 안내와 활동지입니다.
40분 흐름
- 10분1. 배워요 — 조건 네 가지를 함께 읽는다
- 10분2. 맞혀요 — 열 문제를 각자 푼다
- 5분3. 짝 맞추기로 정리한다
- 15분「우리반 저작물 시장」 학습지로 교실 활동 (4. 표시 만들기 스티커를 함께 써도 좋습니다)
준비물 없음. 학습지를 쓰시려면 인쇄가 필요합니다.
수업 포인트
- 네 번째 조건이 제일 중요합니다. “인터넷에서 본 그림에 아무 표시가 없으면 = 물어보고 쓰세요”. 아이들이 이걸 스스로 알아내는 순간이 이 수업의 목적입니다.
- 내 것에도 조건을 붙일 수 있다. 저작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고르는 것”으로 바꿔 주십시오. 내가 그린 그림에 어떤 조건을 붙일지 정하게 하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4. 표시 만들기가 이 일을 합니다.
- 「우리반 저작물 시장」으로 이어 가기. 함께 드리는 학습지입니다. 아이가 자기 그림에 조건을 붙여 교실에서 주고받습니다. 조건을 어긴 친구가 나오면 판정단이 판정합니다.
선생님만 아시면 되는 말
조건은 이 네 마디로만 부릅니다. BY·NC 같은 영어는 가르치지 않습니다.
- 이름 써 주세요 — BY
- 고치면 안 돼요 — ND
- 마음대로 쓰세요 — CC0
- 물어보고 쓰세요 — 표시 없음
고학년이라면 마지막에 「이걸 어른들은 CC BY라고 부른다」로 한 번만 짚어 주십시오.
자주 묻는 것
CC 라이선스를 제가 잘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화면에 나오는 네 마디만 아시면 수업이 굴러갑니다. 조건 이름과 뜻은 CC Korea(ccl.cckorea.org) 기준을 따랐습니다.
점수가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평가에 쓰시려면 활동지를 인쇄해 쓰십시오.
표시 만들기에 적은 이름은 어디에 남나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화면과 인쇄물에만 나오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인쇄해 교실에 붙일 것이므로 실명 대신 별명을 쓰도록 안내해 주십시오.